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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굿디자인(GD) 어워드 선정

2026.09.02
□ 획일적인 엘리베이터 디자인에 차별화된 공간 디자인 구현 
□ 간접조명 등 활용해 호텔 라운지 같은 편안하고 품격 있는 공간 연출 
□ 향후 분양 단지에 순차 적용…한화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 강화



▲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새롭게 개발한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가 ‘2026 굿디자인(GD) 어워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굿디자인(GD)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분야 시상식이다. ㈜한화 건설부문은 현대엘리베이터와 공동 개발한 이번 디자인을 향후 분양하는 한화포레나 단지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포레나 코지커브 엘리베이터’는 아파트에서 매일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용공간인 엘리베이터를 통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개발됐다. 호텔 라운지와 같은 편안함과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곡선 디자인을 비롯해 조명과 소재 등을 차별화했다.

가장 큰 특징은 기존의 획일적인 엘리베이터 디자인에 곡선 요소를 적용한 것이다. 벽면과 천장 등에 부드러운 곡선을 적용해 입주민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간접조명을 활용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절제된 컬러의 우드와 메탈 소재를 조합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구현했다.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꾀했다. 경량화 설계로 운행 효율을 높이고, 이사나 화물 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과 충격으로 인한 손상을 완화하는 소재를 적용해 유지보수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한화 건설부문 김민석 건축사업본부장은 “엘리베이터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이용하는 대표적인 공용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한화포레나만의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 건설부문은 2026년 단지 진입부 조경 디자인 ‘그랜드 플로우(Grand Flow)’, 외관 디자인 ‘포레나 비스타(Forena Vista)’, 문주·출입구 통합 디자인 ‘포레나 저니(Forena Journey)’, 신개념 놀이공간 디자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 등을 선보이며 한화포레나의 프리미엄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