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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새롭게 단장해 재분양

2026.04.14
□ 제주영어교육도시 인접해 교육 수요 흡수 기대… 즉시 입주 가능한 브랜드 대단지
□ 5번째 국제학교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 올해 상반기 착공 추진 중
□ 국내 아파트 최초 '트랙맨 레인지' 도입…  2.6m 천장고와 60cm 층간 완충재 눈길



▲ 완공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내 전경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이 제주영어교육도시 배후 지역에 조성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새 단장을 마치고 상품성을 강화해 본격적으로 재분양을 진행한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 규모로 들어선 단지다. 현재 준공이 완료되어 실제로 지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교육 수요가 풍부하며 단지 내 셔틀버스를 운영해 통학 및 출퇴근 편의를 지원한다.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KIS),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학교들이 운영 중에 있다. 

또한 5번째 국제학교인 풀턴 사이언스 아카데미 애서튼(FSAA)이 올해 상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K~12) 총 1,354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다섯 번째 국제학교 설립이 현실화되면 교육도시의 규모가 커지고 주변 주거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준 분양소장은 “최근 NLCS 제주에서 해외 명문대 조기합격 소식이 이어지면서 유학 대신 제주영어교육도시를 선택하려는 학부모들이 한화포레나 아파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8월 신학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문의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재분양을 준비하면서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

일반 아파트 대비 무려 30cm 높은 2.6m 천장고 설계와 층간소음을 최소화하기 위한 60mm 완충제를 사용해 개방감 있고 조용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특화를 위해 3만 6,000여㎡(약 1만평) 규모의 조경설계가 적용돼 조경률이 41.9% 에 달하며 세대당 1.92대의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건립해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완성됐다.

커뮤니티 시설도 우수하다. 골프 트레이닝센터, 휘트니스센터, GX룸, 게스트하우스, 독서실, 스터디룸, 코인런드리, 티하우스, 프리스쿨(어린이집), 돌봄센터(경로당)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단지 내에서도 학업과 운동, 취미활동 등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골프 트레이닝센터에는 국내 아파트 커뮤니티 최초로 ‘트랙맨 레인지(TrackMan Range)’를 도입해 시설 경쟁력을 강화했다. 트랙맨 레인지는 투어에서 검증된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골프공의 비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볼 스피드, 발사각, 비거리 등 다양한 샷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골프 트래킹 시스템이다.

그 외에도 스마트앱, 고성능 CCTV를 포함한 단지 및 세대 보안 시스템, 원패스 시스템, 주차 특화 시스템 등 다양한 스마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ㆍ 문의번호 : 064.794.9777
ㆍ 홈페이지 : https://jeju.forena.co.kr


▲ 완공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내 전경


▲ 완공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단지 내 전경